Well I've been here before Sat on the floor in a grey grey room Where I stay in all day I don't eat, but I play with this grey grey food
Desole, if someone is prayin' then I might break out, Desole, even if I scream I can't scream that loud
I'm all alone again Crawling back home again Stuck by the phone again
Well I've been here before Sat on a floor in a grey grey mood Where I stay up all night And all that I write is a grey grey tune
So pray for me child, just for a while That I might break out yeah Pray for me child Even a smile would do for now
'Cause I'm all alone again Crawling back home again Stuck by the phone again
Have I still got you to be my open door Have I still got you to be my sandy shore Have I still got you to cross my bridge in this storm Have I still got you to keep me warm
If I squeeze my grape and I drink my wine Coz if I squeeze my grape and I drink my wine Oh coz nothing is lost, it's just frozen in frost, And it's opening time, there's no-one in line
But I've still got me to be your open door, I've still got me to be your sandy shore I've still got me to cross your bridge in this storm And I've still got me to keep you warm
Warmer than warm, yeah Warmer than warm, yeah Warmer than warm, yeah Warmer than warm, yeah
그래, 여기 전에도 와 본 적이 있어. 잿빛 잿빛 방 바닥에 앉아 하루종일 먹지는 않고, 잿빛 잿빛 음식을 가지고 장난만 쳤지.
미안, 만약 누군가가 기도를 해주고 있다면 여기서 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지 미안, 하지만 내가 소리를 지른다고 해도 그렇게 크게 소리를 지를 순 없어
나는 다시 혼자가 되었군 다시 집으로 기어 들어가 전화기 옆에 붙어 있지
그래, 전에도 여기 와 본 적이 있어
잿빛 잿빛 기분으로 바닥에 앉아 밤새도록 잿빛 잿빛 음조를 끄적이고 있을 뿐
그러니 아이야, 날 위해 기도해 주렴, 잠시만이라도 내가 여기서 빠져나올 수 있게 나를 위해 기도해 주렴 지금은 약간의 미소만 지어주더라도 충분해
왜냐면 난 다시 혼자가 됐으니까 다시 집으로 기어 들어가 다시 전화기 옆에 붙어 있으니까
너 여전히 내 열린 문이 되어 줄래 너 여전히 내 모래 깔린 해변이 되어 줄래 너 여전히 이 폭풍을 헤치고 내 다리로 건너와 줄래 너 여전히 날 따뜻하게 감싸 줄래
만약 내가 나의 포도를 짜서 나의 와인을 마신다면 왜냐면 만약 내가 나의 포도를 짜서 나의 와인을 마신다면 오 왜냐면 잃은 것은 없고, 그건 그저 성에 속에 얼었을 뿐이니까 그리고 이젠 문을 열 시간이고, 줄 선 이는 아무도 없으니까
하지만 난 여전히 네 열린 문이 되어 줄게 난 여전히 네 모래 깔린 해변이 되어 줄게 난 여전히 이 폭풍을 헤치고 네 다리를 건너 난 여전히 널 따뜻하게 감싸 줄게
따뜻함보다 더 따뜻하게 따뜻함보다 더 따뜻하게 따뜻함보다 더 따뜻하게 따뜻함보다 더 따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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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ien Rice 곡을 다시 듣고 있는데,
Cannonball 과 The Blower's Daughter 도 여전히 좋지만
이 곡과 Amie 라는 곡이 새삼 귀에 들어온다.
잿빛 방에 갇혀,
그 방 너머 어딘가에 있는
그 누군가에게서
교신이 오길
애타게 기다리는 기분.
그것만이 나의 유일한 구원인 양.